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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 땅에도 보조금 지원" ..달라지는 타작물 지원
입력 2019.01.08 (20:26) 수정 2019.01.09 (01:46) 뉴스9(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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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쌀 값 안정을 위해


 

쌀 대신 다른 작물을 재배하면


 

지원금을 주는 


 

논 타작물 재배사업이


 

지난해부터 시작됐는데요


 

 올해는 지원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최송현 기자가 


 

달라지는 지원 내용을 전해드립니다.


 

 


 


 

  황금 들녘이 펼쳐진 농촌..


 

 


 

  해마다 쌀 소비가 줄면서


 

쌀은 남아돌고


 

쌀값이 떨어지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지난해부터 농민들에게


 

쌀 대신 다른 작물을 재배하면 


 

헥타르당 최대 4백만원의 


 

지원금을 줬습니다. 


 

 


 

  <실크슈퍼>


 

  전남도는 지난해


 

목표 면적의 77%를  


 

타작물 재배로 전환했습니다.


 

 


 

 

 
 타작물 농민 


 

토질에 맞는 타작물을 재배하는데 기본2,3년에서 4,5년은 걸립니다.
그래서 지속적인 사업지원을 해줘야한다고(생각합니다.)


 

 


 

  올해 타작물 지원 내용은 


 

많이 달라집니다. 


 

 


 

  (C.G) 헥타르당 지원금이 


 

최대 430만원 까지 올랐고 


 

농사를 짓지 않는 휴경지에 대해서도 


 

헥타르당 280만원이


 

지원되는게 특징입니다.(C.G)


 

 


 

  휴경지는 최근 3년 동안 


 

1년 이상 경작 사실이 확인되야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료작물은 


 

사전에 유통 판로를 확보해야만 


 

지원금이 지급됩니다. 


 

 


 

  무와, 배추, 고추, 대파 등


 

수급불안 품목은


 

공급과잉을 막기위해 


 

지원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도청 농업팀장 


 

저희들도 그 점을 많이 우려합니다. 


 

2년간 하고 사업을 중단하는 것이 문제가 있습니다.
도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끌고갈수있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타 작물 재배 사업에 참여하려면


 

이달 22일부터 6월까지 


 

각 읍면동사무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KBS뉴스 최송현입니다. 


  • "노는 땅에도 보조금 지원" ..달라지는 타작물 지원
    • 입력 2019-01-08 20:26:59
    • 수정2019-01-09 01:46:56
    뉴스9(목포)


 

 쌀 값 안정을 위해


 

쌀 대신 다른 작물을 재배하면


 

지원금을 주는 


 

논 타작물 재배사업이


 

지난해부터 시작됐는데요


 

 올해는 지원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최송현 기자가 


 

달라지는 지원 내용을 전해드립니다.


 

 


 


 

  황금 들녘이 펼쳐진 농촌..


 

 


 

  해마다 쌀 소비가 줄면서


 

쌀은 남아돌고


 

쌀값이 떨어지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지난해부터 농민들에게


 

쌀 대신 다른 작물을 재배하면 


 

헥타르당 최대 4백만원의 


 

지원금을 줬습니다. 


 

 


 

  <실크슈퍼>


 

  전남도는 지난해


 

목표 면적의 77%를  


 

타작물 재배로 전환했습니다.


 

 


 

 

 
 타작물 농민 


 

토질에 맞는 타작물을 재배하는데 기본2,3년에서 4,5년은 걸립니다.
그래서 지속적인 사업지원을 해줘야한다고(생각합니다.)


 

 


 

  올해 타작물 지원 내용은 


 

많이 달라집니다. 


 

 


 

  (C.G) 헥타르당 지원금이 


 

최대 430만원 까지 올랐고 


 

농사를 짓지 않는 휴경지에 대해서도 


 

헥타르당 280만원이


 

지원되는게 특징입니다.(C.G)


 

 


 

  휴경지는 최근 3년 동안 


 

1년 이상 경작 사실이 확인되야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료작물은 


 

사전에 유통 판로를 확보해야만 


 

지원금이 지급됩니다. 


 

 


 

  무와, 배추, 고추, 대파 등


 

수급불안 품목은


 

공급과잉을 막기위해 


 

지원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도청 농업팀장 


 

저희들도 그 점을 많이 우려합니다. 


 

2년간 하고 사업을 중단하는 것이 문제가 있습니다.
도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끌고갈수있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타 작물 재배 사업에 참여하려면


 

이달 22일부터 6월까지 


 

각 읍면동사무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KBS뉴스 최송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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