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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⑥ 홍천군, '정명 천 년' 제2의 도약
입력 2019.01.08 (22:01) 수정 2019.01.09 (00:20) 뉴스9(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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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강원도 내 각 지방자치단체의
새해 설계를 해 보는 시간입니다.
홍천군이
홍천이란 지명을 사용한 지
올해로 1000년이 됐습니다.
정명 천 년을 맞아,
수려한 자연 자원을 활용해
관광과 건강 산업을 육성하고,
첨단 기술이 접목된 도시,
스마트시티도 조성합니다.
이재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군 단위로는
전국 최대의 산림면적과
풍부한 수량을 자랑하는 홍천강.

이를 활용해
가족과 연인들이 찾는
사계절 건강놀이터를 조성한다는 것이
올해 홍천군의 핵심사업입니다.

수타사와 가리산을 중심으로
산림테마파크를 조성하고,
홍천강을 주제로
카약 등 관광상품을 개발합니다.

온천을 개발하고
인근 리조트와
산림휴양시설을 연계해
휴식과 치유의 공간도 제공합니다.

허필홍/ 홍천군수/010230-[인터뷰]
2박3일 프로그램을 만들고 관광객들이 체류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지를 만드는데 단기적인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도
본격화됩니다.

미세먼지나 건강 관련 정보를
휴대전화 등을 통해
주민들에게 실시간으로 전달합니다.

가로등 관리와 쓰레기 수거에는
전자칩을 활용해 효율성을 높입니다.

이재경 기자/
긴급사태가 발생할 경우 이렇게 휴대폰을 일정시간 흔들면 직접 전화번호를 입력하지 않고도 112나 119에 연결되고 실시간으로 위치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재래시장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20억원을 단계적으로 투자해
홍천 중앙시장을
속초 중앙시장같은
관광형 시장으로 전환시키고,
전용 관광버스도 운행할 예정입니다.

005958-04//010009-14
<전명준/ 홍천군번영회장/[인터뷰]
홍보를 열심히 해서 지역경제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이런 것들을 군에서 해주시면
상당한 효과가 있을 않을까 생각합니다.

분양가 상승으로
사업을 포기한 북방농공단지는
대체 부지 조성을 추진하고,

구 도심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도시재생사업을 준비해
내년 정부 공모 사업에 응모합니다.

KBS뉴스 이재경입니다.(끝)
  • 연초⑥ 홍천군, '정명 천 년' 제2의 도약
    • 입력 2019-01-08 22:01:26
    • 수정2019-01-09 00:20:11
    뉴스9(춘천)
[앵커멘트]

강원도 내 각 지방자치단체의
새해 설계를 해 보는 시간입니다.
홍천군이
홍천이란 지명을 사용한 지
올해로 1000년이 됐습니다.
정명 천 년을 맞아,
수려한 자연 자원을 활용해
관광과 건강 산업을 육성하고,
첨단 기술이 접목된 도시,
스마트시티도 조성합니다.
이재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군 단위로는
전국 최대의 산림면적과
풍부한 수량을 자랑하는 홍천강.

이를 활용해
가족과 연인들이 찾는
사계절 건강놀이터를 조성한다는 것이
올해 홍천군의 핵심사업입니다.

수타사와 가리산을 중심으로
산림테마파크를 조성하고,
홍천강을 주제로
카약 등 관광상품을 개발합니다.

온천을 개발하고
인근 리조트와
산림휴양시설을 연계해
휴식과 치유의 공간도 제공합니다.

허필홍/ 홍천군수/010230-[인터뷰]
2박3일 프로그램을 만들고 관광객들이 체류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지를 만드는데 단기적인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도
본격화됩니다.

미세먼지나 건강 관련 정보를
휴대전화 등을 통해
주민들에게 실시간으로 전달합니다.

가로등 관리와 쓰레기 수거에는
전자칩을 활용해 효율성을 높입니다.

이재경 기자/
긴급사태가 발생할 경우 이렇게 휴대폰을 일정시간 흔들면 직접 전화번호를 입력하지 않고도 112나 119에 연결되고 실시간으로 위치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재래시장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20억원을 단계적으로 투자해
홍천 중앙시장을
속초 중앙시장같은
관광형 시장으로 전환시키고,
전용 관광버스도 운행할 예정입니다.

005958-04//010009-14
<전명준/ 홍천군번영회장/[인터뷰]
홍보를 열심히 해서 지역경제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이런 것들을 군에서 해주시면
상당한 효과가 있을 않을까 생각합니다.

분양가 상승으로
사업을 포기한 북방농공단지는
대체 부지 조성을 추진하고,

구 도심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도시재생사업을 준비해
내년 정부 공모 사업에 응모합니다.

KBS뉴스 이재경입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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