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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기원, 겨울철 축사 관리 당부
입력 2019.01.11 (11:12) 수정 2019.01.11 (11:12) 창원
경남도농업기술원이
겨울철 송아지 설사병과 폐렴 등이 생길 경우
폐사율이 75%까지 올라갈 수 있어,
급격한 온도변화를 막고
축사 소독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돼지 축사는
내부 일교차가 10℃ 이하
실내 온도는 18~20℃가 유지돼야 하고,
습도는 50~80% 정도를 유지하기 위해
통로에 물을 살포하면 효과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닭의 경우
대부분 밀폐된 공간에서
사육하기 때문에
적정 온도를 유지하되
환기로 유해가스를 빼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경남농기원, 겨울철 축사 관리 당부
    • 입력 2019-01-11 11:12:37
    • 수정2019-01-11 11:12:46
    창원
경남도농업기술원이
겨울철 송아지 설사병과 폐렴 등이 생길 경우
폐사율이 75%까지 올라갈 수 있어,
급격한 온도변화를 막고
축사 소독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돼지 축사는
내부 일교차가 10℃ 이하
실내 온도는 18~20℃가 유지돼야 하고,
습도는 50~80% 정도를 유지하기 위해
통로에 물을 살포하면 효과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닭의 경우
대부분 밀폐된 공간에서
사육하기 때문에
적정 온도를 유지하되
환기로 유해가스를 빼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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