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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공장서 60대 근로자,기계에
입력 2019.01.11 (21:54) 뉴스9(광주)
오늘 오후
4시 반쯤
광주 서구 기아자동차
1공장에서
근로자 61살 김 모 씨가
작업을 하다 기계에
몸이 끼었습니다.
김씨는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기아차공장서 60대 근로자,기계에
    • 입력 2019-01-11 21:54:33
    뉴스9(광주)
오늘 오후
4시 반쯤
광주 서구 기아자동차
1공장에서
근로자 61살 김 모 씨가
작업을 하다 기계에
몸이 끼었습니다.
김씨는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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