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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분천역 산타마을 관광객 6만여명 찾아
입력 2019.01.18 (11:50) 안동
지난달 22일 문을 연
봉화 분천역 산타마을에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봉화 산타마을에는
지금까지 6만여 명이 찾아
산타조형물과 크리스마스 거리 등의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삼굿구이 체험장 등에서
농촌체험도 하고 있습니다.
또 이번 겨울 처음 설치한
산타우체국 노란 우체통과 빨간 우체통에는
관광객이 쓴 사랑과 소망의 편지
3천여통이 담겨있습니다.
분천역 산타마을은
다음달 17일까지 운영됩니다. (끝)
  • 봉화 분천역 산타마을 관광객 6만여명 찾아
    • 입력 2019-01-18 11:50:26
    안동
지난달 22일 문을 연
봉화 분천역 산타마을에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봉화 산타마을에는
지금까지 6만여 명이 찾아
산타조형물과 크리스마스 거리 등의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삼굿구이 체험장 등에서
농촌체험도 하고 있습니다.
또 이번 겨울 처음 설치한
산타우체국 노란 우체통과 빨간 우체통에는
관광객이 쓴 사랑과 소망의 편지
3천여통이 담겨있습니다.
분천역 산타마을은
다음달 17일까지 운영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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