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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호법' 한 달...음주사고 61명 사상
입력 2019.01.18 (21:14) 충주
음주운전 처벌을 강화한
'윤창호법'이 시행 한 달을 맞았지만,
음주 교통 사고 피해가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충북지방경찰청은
윤창호법이 시행된
지난달 18일부터 한 달 동안,
충북 지역에서 44건의
음주 운전 교통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또, 같은 기간
음주 운전으로 적발된 운전자는
297명으로
하루 평균 9.9명에 달했습니다.
  • '윤창호법' 한 달...음주사고 61명 사상
    • 입력 2019-01-18 21:14:37
    충주
음주운전 처벌을 강화한
'윤창호법'이 시행 한 달을 맞았지만,
음주 교통 사고 피해가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충북지방경찰청은
윤창호법이 시행된
지난달 18일부터 한 달 동안,
충북 지역에서 44건의
음주 운전 교통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또, 같은 기간
음주 운전으로 적발된 운전자는
297명으로
하루 평균 9.9명에 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