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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회복' 심정지 환자 증가세…초기 대응 중요
입력 2019.01.19 (10:40) 청주
충북 지역 심정지 환자 가운데
병원 도착 전에 상태가 호전되는 비율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충북소방본부의 구급활동 분석 결과
지난해 병원으로 이송한
심정지 환자 971명 가운데 76명, 7.8%가
이송 과정에서 스스로 맥박이 뛰는
자발적 회복을 했습니다.
소방본부는
일반 시민들의 심폐소생술 덕분에
지난 2015년 당시 4%에 그쳤던 회복률이
꾸준히 오르고 있다며
환자 발견 초기 적극적인 대응을 강조했습니다.
  • '자발적 회복' 심정지 환자 증가세…초기 대응 중요
    • 입력 2019-01-20 13:41:26
    청주
충북 지역 심정지 환자 가운데
병원 도착 전에 상태가 호전되는 비율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충북소방본부의 구급활동 분석 결과
지난해 병원으로 이송한
심정지 환자 971명 가운데 76명, 7.8%가
이송 과정에서 스스로 맥박이 뛰는
자발적 회복을 했습니다.
소방본부는
일반 시민들의 심폐소생술 덕분에
지난 2015년 당시 4%에 그쳤던 회복률이
꾸준히 오르고 있다며
환자 발견 초기 적극적인 대응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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