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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이틀째 하락세…WTI 0.75%↓
입력 2019.01.24 (06:45) 수정 2019.01.24 (07:23) 국제
국제 유가가 이틀째 약세를 나타냈습니다.

23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3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배럴당 0.39달러,0.75% 하락한 52.62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3월물 브렌트유도 배럴당 0.32달러,0.52% 내린 61.18달러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세계 경기둔화 우려가 국제유가를 계속 압박하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앞서 국제통화기금 IMF는 올해 글로벌 성장전망치를 3.7%에서 3.5%로 0.2%포인트 하향 조정했습니다. 중국의 지난해 성장률도 28년 만에 가장 낮은 6.6%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제금값은 보합권에 머물렀습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금은 전날보다 온스당 0.60달러,0.04% 오른 1,284.0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 국제유가 이틀째 하락세…WTI 0.75%↓
    • 입력 2019-01-24 06:45:19
    • 수정2019-01-24 07:23:30
    국제
국제 유가가 이틀째 약세를 나타냈습니다.

23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3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배럴당 0.39달러,0.75% 하락한 52.62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3월물 브렌트유도 배럴당 0.32달러,0.52% 내린 61.18달러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세계 경기둔화 우려가 국제유가를 계속 압박하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앞서 국제통화기금 IMF는 올해 글로벌 성장전망치를 3.7%에서 3.5%로 0.2%포인트 하향 조정했습니다. 중국의 지난해 성장률도 28년 만에 가장 낮은 6.6%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제금값은 보합권에 머물렀습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금은 전날보다 온스당 0.60달러,0.04% 오른 1,284.0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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