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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조인성·노희경 작가, 로힝야 난민촌 구호활동 참여
입력 2019.01.24 (06:55) 수정 2019.01.24 (07:13)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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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인성 씨가 드라마 작가 노희경 씨, 법륜스님 등과 함께 국제구호활동을 펼쳤습니다.

지난 21일 방글라데시 로힝야 난민촌을 찾은 조인성 씨는 유엔산하기구 WFP가 운영 중인 교육 시설을 방문해 아이들과 먹을 것을 나누며 시간을 보내고, 22일에는 난민촌의 연료문제 해결을 위해 국제구호단체 JTS가 후원하는 가스버너 전달식에 참여했습니다.

활동을 마친 조인성 씨는 현지 아이들의 얼굴이 생각보다 밝아 보여 다행이라는 소감과 함께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의 필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는데요.

한편 구호단체 측은 이번에 10만 대의 가스버너를 주문 제작해 난민들에게 배분하고 있으며 이는 난민 약 50만 명이 식량의 완전조리를 통해 급성 영양실조에서 벗어날 수 있는 분량이라고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광장이었습니다.
  • [문화광장] 조인성·노희경 작가, 로힝야 난민촌 구호활동 참여
    • 입력 2019-01-24 07:00:13
    • 수정2019-01-24 07:13:16
    뉴스광장 1부
배우 조인성 씨가 드라마 작가 노희경 씨, 법륜스님 등과 함께 국제구호활동을 펼쳤습니다.

지난 21일 방글라데시 로힝야 난민촌을 찾은 조인성 씨는 유엔산하기구 WFP가 운영 중인 교육 시설을 방문해 아이들과 먹을 것을 나누며 시간을 보내고, 22일에는 난민촌의 연료문제 해결을 위해 국제구호단체 JTS가 후원하는 가스버너 전달식에 참여했습니다.

활동을 마친 조인성 씨는 현지 아이들의 얼굴이 생각보다 밝아 보여 다행이라는 소감과 함께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의 필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는데요.

한편 구호단체 측은 이번에 10만 대의 가스버너를 주문 제작해 난민들에게 배분하고 있으며 이는 난민 약 50만 명이 식량의 완전조리를 통해 급성 영양실조에서 벗어날 수 있는 분량이라고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광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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