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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트럼프 친서 받아 만족…“목표 향해 한발한발 나갈 것”
입력 2019.01.24 (07:47) 수정 2019.01.24 (08:26) 정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김영철 부위원장으로부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받고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고 북한 매체가 보도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오늘(24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어제 김영철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제2차 북미고위급회담 대표단을 만나 백악관을 방문해 미 대통령과 제2차 북미회담문제를 논의한 결과를 들었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매체는 특히 "김영철 부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보내온 친서를 전했으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친서를 전달받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믿고 인내심과 선의의 감정을 가지고 기다릴 것이며 북미 두 나라가 함께 도달할 목표를 향하여 한발한발 함께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진 출처 :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 김정은, 트럼프 친서 받아 만족…“목표 향해 한발한발 나갈 것”
    • 입력 2019-01-24 07:47:10
    • 수정2019-01-24 08:26:01
    정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김영철 부위원장으로부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받고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고 북한 매체가 보도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오늘(24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어제 김영철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제2차 북미고위급회담 대표단을 만나 백악관을 방문해 미 대통령과 제2차 북미회담문제를 논의한 결과를 들었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매체는 특히 "김영철 부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보내온 친서를 전했으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친서를 전달받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믿고 인내심과 선의의 감정을 가지고 기다릴 것이며 북미 두 나라가 함께 도달할 목표를 향하여 한발한발 함께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진 출처 :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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