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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보육교사 지원금 부정수급 어린이집 운영정지
입력 2019.01.24 (11:06) 수정 2019.01.24 (11:34) 사회
인천시 남동구는 보육교사 지원금으로 수백만 원을 부정 수급받아 가로챈 혐의로 어린이집 1곳을 적발해 운영정지 1년 등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인천시 남동구에 따르면 이 어린이집은 원장의 아들인 사무원 1명을 보육교사로 허위 등록한 뒤 2015년부터 2년 동안 보육교사 처우개선비와 기본보육료 등의 명목으로 950여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남동구는 이 어린이집에 운영정지 1년 처분과 함께 원장에 대해서는 자격정지 1년을 명령했습니다.

남동구는 행정처분과 별개로 부정 수급한 지원금을 전액 환수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인천 남동구, 보육교사 지원금 부정수급 어린이집 운영정지
    • 입력 2019-01-24 11:06:38
    • 수정2019-01-24 11:34:26
    사회
인천시 남동구는 보육교사 지원금으로 수백만 원을 부정 수급받아 가로챈 혐의로 어린이집 1곳을 적발해 운영정지 1년 등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인천시 남동구에 따르면 이 어린이집은 원장의 아들인 사무원 1명을 보육교사로 허위 등록한 뒤 2015년부터 2년 동안 보육교사 처우개선비와 기본보육료 등의 명목으로 950여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남동구는 이 어린이집에 운영정지 1년 처분과 함께 원장에 대해서는 자격정지 1년을 명령했습니다.

남동구는 행정처분과 별개로 부정 수급한 지원금을 전액 환수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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