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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관리 민자도로 3곳 다음달 4∼6일 무료 통행
입력 2019.01.24 (11:06) 수정 2019.01.24 (11:34) 사회
경기도는 설 명절인 다음 달 4∼6일 서수원∼의왕 고속화도로, 제3경인 고속화도로, 일산대교 등 도가 관리하는 민자도로 3곳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가 관리하는 3개 민자도로는 '지방도'로, 정부의 '명절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 정책의 대상은 아니지만 고속도로와 이어져 있어 이용자들의 혼란을 막기 위해 정부의 정책과 연계하게 됐다고 경기도는 설명했습니다.

무료 통행 민자도로의 통행요금은 승용차 기준으로 서수원∼의왕 고속화도로 900원, 제3경인 고속화도로 2천200원(전 구간 이용요금), 일산대교 1천200원 등입니다.

경기도는 4일 오전 0시부터 6일 자정까지 72시간 동안 모두 107만 대의 차량이 3곳 민자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에 따라 시민이 모두 9억원의 혜택을 받을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경기도 관리 민자도로 3곳 다음달 4∼6일 무료 통행
    • 입력 2019-01-24 11:06:44
    • 수정2019-01-24 11:34:02
    사회
경기도는 설 명절인 다음 달 4∼6일 서수원∼의왕 고속화도로, 제3경인 고속화도로, 일산대교 등 도가 관리하는 민자도로 3곳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가 관리하는 3개 민자도로는 '지방도'로, 정부의 '명절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 정책의 대상은 아니지만 고속도로와 이어져 있어 이용자들의 혼란을 막기 위해 정부의 정책과 연계하게 됐다고 경기도는 설명했습니다.

무료 통행 민자도로의 통행요금은 승용차 기준으로 서수원∼의왕 고속화도로 900원, 제3경인 고속화도로 2천200원(전 구간 이용요금), 일산대교 1천200원 등입니다.

경기도는 4일 오전 0시부터 6일 자정까지 72시간 동안 모두 107만 대의 차량이 3곳 민자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에 따라 시민이 모두 9억원의 혜택을 받을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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