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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야산서 60대 남성 멧돼지 물려 숨져
입력 2019.01.24 (12:02) 대구
어제 오후 7시 10분쯤
예천군 예천읍 성평리 야산에서
마을 주민 65살 노모 씨가
멧돼지에게 물려 숨져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노씨는 어제 오후
나무를 하러 간다며 나간 뒤 돌아오지 않아
가족과 주민들이 수색하던 중에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발견 당시 노씨의 온몸이 피투성이였고,
현장에서 멧돼지 한 마리가 도망쳤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노씨가 멧돼지의 습격을 받아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끝)
  • 예천 야산서 60대 남성 멧돼지 물려 숨져
    • 입력 2019-01-24 12:02:03
    대구
어제 오후 7시 10분쯤
예천군 예천읍 성평리 야산에서
마을 주민 65살 노모 씨가
멧돼지에게 물려 숨져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노씨는 어제 오후
나무를 하러 간다며 나간 뒤 돌아오지 않아
가족과 주민들이 수색하던 중에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발견 당시 노씨의 온몸이 피투성이였고,
현장에서 멧돼지 한 마리가 도망쳤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노씨가 멧돼지의 습격을 받아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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