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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신축 건물에 미세먼지 95% 걸러주는 환기장치 의무화
입력 2019.01.24 (12:39) 수정 2019.01.24 (13:05)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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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새로 짓거나 개조하는 연면적 500제곱미터 이상 공동주택이나 상업용 건물에 미세먼지를 95% 이상 걸러주는 환기장치가 의무적으로 설치됩니다.

서울시는 오늘 '기계 환기장치' 의무화 등을 내용으로 하는 '녹색건축물 설계기준' 개정안을 고시했습니다.

미세먼지 주범으로 꼽히는 질소산화물을 일반 보일러보다 77% 덜 내뿜는 친환경 콘덴싱 보일러 설치도 의무화됩니다.
  • 서울시, 신축 건물에 미세먼지 95% 걸러주는 환기장치 의무화
    • 입력 2019-01-24 12:40:15
    • 수정2019-01-24 13:05:57
    뉴스 12
서울에 새로 짓거나 개조하는 연면적 500제곱미터 이상 공동주택이나 상업용 건물에 미세먼지를 95% 이상 걸러주는 환기장치가 의무적으로 설치됩니다.

서울시는 오늘 '기계 환기장치' 의무화 등을 내용으로 하는 '녹색건축물 설계기준' 개정안을 고시했습니다.

미세먼지 주범으로 꼽히는 질소산화물을 일반 보일러보다 77% 덜 내뿜는 친환경 콘덴싱 보일러 설치도 의무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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