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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마산에 첫 야구 테마파크 조성"
입력 2019.01.24 (13:52) 수정 2019.01.24 (17:45) 창원
창원시가 모두 750억 원을 들여
옛 마산종합운동장 전체와 주변 상가를
국내 첫 종합 야구 테마파크로
만들 예정입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오늘(24일) 창원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오는 2027년까지 종합운동장 체육관과
보조경기장, 회원구 청사를
야구문화센터와 유소년 구장,
홈런 정원 등으로 각각 바꾸고,
주변 상가를 야구 특화 거리로
만들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홈 관중 수를 100만 명까지 늘리기 위해
창원과 진해 셔틀버스 운영과
주변 도로 확장, 주차장 200면 추가 확충 등
접근성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창원시 '"마산에 첫 야구 테마파크 조성"
    • 입력 2019-01-24 13:52:51
    • 수정2019-01-24 17:45:53
    창원
창원시가 모두 750억 원을 들여
옛 마산종합운동장 전체와 주변 상가를
국내 첫 종합 야구 테마파크로
만들 예정입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오늘(24일) 창원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오는 2027년까지 종합운동장 체육관과
보조경기장, 회원구 청사를
야구문화센터와 유소년 구장,
홈런 정원 등으로 각각 바꾸고,
주변 상가를 야구 특화 거리로
만들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홈 관중 수를 100만 명까지 늘리기 위해
창원과 진해 셔틀버스 운영과
주변 도로 확장, 주차장 200면 추가 확충 등
접근성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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