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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주요뉴스] 日 “후쿠시마 원전 탱크서 오염수 유출…2년간 300톤”
입력 2019.01.24 (20:32) 수정 2019.01.24 (20:56)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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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의 바다 쪽에 위치한 탱크에서 방사성 물질에 오염된 물이 2년여 전부터 300톤 가량 새어 나왔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고 NHK가 보도했습니다.

원전 운영사인 도쿄전력은 탱크 수위의 데이터를 관측해 왔지만 수치 변동이 작아 유출 사실을 몰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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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1-24 20:39:16
    • 수정2019-01-24 20:56:07
    글로벌24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의 바다 쪽에 위치한 탱크에서 방사성 물질에 오염된 물이 2년여 전부터 300톤 가량 새어 나왔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고 NHK가 보도했습니다.

원전 운영사인 도쿄전력은 탱크 수위의 데이터를 관측해 왔지만 수치 변동이 작아 유출 사실을 몰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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