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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토리] 폭설 내린 목장, 말의 ‘극과 극’ 반응?
입력 2019.01.24 (20:45) 수정 2019.01.24 (20:54)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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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이 내린 날, 주인이 목장 문을 열어주자 말 세 마리가 눈밭을 헤치고 뛰어다닙니다.

온몸으로 겨울을 반기는 녀석들!

오스트리아 티롤 주의 목장에서 찍힌 건데요.

1미터 가량 쌓인 눈이 마냥 반가운지 풀쩍풀쩍 뛰어다니는 모습이 마치 어린아이를 보는 것 같죠?

그런데 모든 말들이 눈을 좋아하는 건 아닙니다.

마구간에서 나온 말들! 호기롭게 눈을 맞는가 싶더니...?

"춥다 못 참겠다" 몸을 돌려 다시 마구간 안으로 들어갑니다.

미국 미시간 주에서 찍힌 영상으로 작년에 화제를 모았는데요.

놀고 싶은 본능보다 추위를 피해야 한다는 본능이 더 앞섰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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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1-24 20:46:58
    • 수정2019-01-24 20:54:06
    글로벌24
폭설이 내린 날, 주인이 목장 문을 열어주자 말 세 마리가 눈밭을 헤치고 뛰어다닙니다.

온몸으로 겨울을 반기는 녀석들!

오스트리아 티롤 주의 목장에서 찍힌 건데요.

1미터 가량 쌓인 눈이 마냥 반가운지 풀쩍풀쩍 뛰어다니는 모습이 마치 어린아이를 보는 것 같죠?

그런데 모든 말들이 눈을 좋아하는 건 아닙니다.

마구간에서 나온 말들! 호기롭게 눈을 맞는가 싶더니...?

"춥다 못 참겠다" 몸을 돌려 다시 마구간 안으로 들어갑니다.

미국 미시간 주에서 찍힌 영상으로 작년에 화제를 모았는데요.

놀고 싶은 본능보다 추위를 피해야 한다는 본능이 더 앞섰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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