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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증평군민 소각시설 증설 반대 궐기대회
입력 2019.01.24 (21:13) 충주
증평군민 8백여 명이 오늘
증평군청 앞에서 범 군민궐기대회를 열고
우진환경개발의
폐기물 소각시설 증설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소각시설의 하루 처리량을
기존의 5배에 가까운 480톤까지 늘릴 경우
주민들의 고통이 심해질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소각시설 4km이내에
초등학교와 보건복지타운,
대규모 아파트 단지 등
증평군 중심지 대부분이 포함돼 있다며
소각장을 즉각 폐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 (14시)증평군민 소각시설 증설 반대 궐기대회
    • 입력 2019-01-24 21:13:38
    충주
증평군민 8백여 명이 오늘
증평군청 앞에서 범 군민궐기대회를 열고
우진환경개발의
폐기물 소각시설 증설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소각시설의 하루 처리량을
기존의 5배에 가까운 480톤까지 늘릴 경우
주민들의 고통이 심해질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소각시설 4km이내에
초등학교와 보건복지타운,
대규모 아파트 단지 등
증평군 중심지 대부분이 포함돼 있다며
소각장을 즉각 폐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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