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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창>잔류 농약 검사 등 무료 지원..농민 호응
입력 2019.01.24 (21:22) 전주
[앵커멘트]
순창군이
토양 분석이나
잔류 농약 검사 등을 무료로 지원해
농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김제시가
증설 예정인 식품기업과
고용 지원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밖의 시군 소식을,
한주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지난 2017년 문을 연
순창군 친환경농업연구센터입니다.

이곳에서는
토양 안전 관리와 농업용수 분석,
잔류 농약 등과 관련된
3백80여 가지 검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4천4백여 건의 검사를
무료로 지원해
6억 원의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뒀습니다.

[인터뷰]
이호준/순창군 생명농업과장
"순창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잔류 농약 검사를 철저히 해서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 운영하게 됐습니다."

김제시가
오는 6월 공장을 추가로 짓는
식품기업 3곳과
폴리텍대학 김제캠퍼스,
농생명 마이스터고 등과 함께
고용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식품 기업은
농생명마이스터고 졸업생을
공장 증설에 필요한 인력으로
우선 채용하고,
폴리텍대학은 맞춤형 교과를 편성해
교육 훈련을 하기로 했습니다

[인터뷰]
서해영/김제시 투자유치담당
"기업, 학교와 실질적인 일자리 협력을 통해 원하는 청년들은 누구나 김제를 떠나지 않아도 일자리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완주군이
축산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올해 83개 분야에
91억 원을 투입합니다.

한우와 낙농 진흥사업,
악취 저감 시설 개보수 사업 등에 13억 원,
가축 재해보험의
농업인 부담금 지원 등에 4억 원,
싸움소와 말산업 육성에도
15억 원이 투입됩니다.
KBS뉴스, 한주연입니다.
  • <전북의창>잔류 농약 검사 등 무료 지원..농민 호응
    • 입력 2019-01-24 21:22:58
    전주
[앵커멘트]
순창군이
토양 분석이나
잔류 농약 검사 등을 무료로 지원해
농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김제시가
증설 예정인 식품기업과
고용 지원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밖의 시군 소식을,
한주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지난 2017년 문을 연
순창군 친환경농업연구센터입니다.

이곳에서는
토양 안전 관리와 농업용수 분석,
잔류 농약 등과 관련된
3백80여 가지 검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4천4백여 건의 검사를
무료로 지원해
6억 원의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뒀습니다.

[인터뷰]
이호준/순창군 생명농업과장
"순창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잔류 농약 검사를 철저히 해서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 운영하게 됐습니다."

김제시가
오는 6월 공장을 추가로 짓는
식품기업 3곳과
폴리텍대학 김제캠퍼스,
농생명 마이스터고 등과 함께
고용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식품 기업은
농생명마이스터고 졸업생을
공장 증설에 필요한 인력으로
우선 채용하고,
폴리텍대학은 맞춤형 교과를 편성해
교육 훈련을 하기로 했습니다

[인터뷰]
서해영/김제시 투자유치담당
"기업, 학교와 실질적인 일자리 협력을 통해 원하는 청년들은 누구나 김제를 떠나지 않아도 일자리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완주군이
축산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올해 83개 분야에
91억 원을 투입합니다.

한우와 낙농 진흥사업,
악취 저감 시설 개보수 사업 등에 13억 원,
가축 재해보험의
농업인 부담금 지원 등에 4억 원,
싸움소와 말산업 육성에도
15억 원이 투입됩니다.
KBS뉴스, 한주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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