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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은폐 아냐…허가 신청에 대한 결정내린 것"
입력 2019.01.24 (21:49) 수정 2019.01.24 (21:55) 제주
녹지국제병원이 개설 허가를 받기 전
제주도에 병원 인수를 여러 차례 요청했다는
KBS 보도와 관련해 제주도는,
도의회 본회의 등에서 이미 발표했던 내용들로
은폐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제주도는 보도자료를 내고,
지난해 말 원희룡 지사가 병원을 방문했을 당시
의료관광객을 위한 의료휴양시설 외에는
활용이 불가능하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녹지 측이 허가 신청을 철회하지 않아
그에 대한 결정을 내려야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가압류 문제와 관련해선 녹지 측이
오는 3월 공사를 재개하겠다는 입장을
제주도와 JDC에 전달한 상태라고 덧붙였습니다.
  • 제주도 "은폐 아냐…허가 신청에 대한 결정내린 것"
    • 입력 2019-01-24 21:49:14
    • 수정2019-01-24 21:55:49
    제주
녹지국제병원이 개설 허가를 받기 전
제주도에 병원 인수를 여러 차례 요청했다는
KBS 보도와 관련해 제주도는,
도의회 본회의 등에서 이미 발표했던 내용들로
은폐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제주도는 보도자료를 내고,
지난해 말 원희룡 지사가 병원을 방문했을 당시
의료관광객을 위한 의료휴양시설 외에는
활용이 불가능하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녹지 측이 허가 신청을 철회하지 않아
그에 대한 결정을 내려야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가압류 문제와 관련해선 녹지 측이
오는 3월 공사를 재개하겠다는 입장을
제주도와 JDC에 전달한 상태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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