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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폐가전 무상배출 서비스 모든 센터로 확대
입력 2019.01.24 (21:49) 수정 2019.01.24 (21:55) 제주
소형 폐가전 무상 배출 서비스가
올해부터 도내 모든 재활용도움센터로
확대됩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4월부터
서귀포시 재활용도움센터에서 시행된
소형 폐가전 무상 배출 서비스가
우도와 마라도를 제외한
전체 42개 센터로 확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무상 배출 서비스를 통해
수거된 소형 폐가전 제품은 6천여 대로,
도민들이 부담해온 배출 스티커 수수료
천8백만 원이 절감됐습니다.
  • 소형 폐가전 무상배출 서비스 모든 센터로 확대
    • 입력 2019-01-24 21:49:42
    • 수정2019-01-24 21:55:04
    제주
소형 폐가전 무상 배출 서비스가
올해부터 도내 모든 재활용도움센터로
확대됩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4월부터
서귀포시 재활용도움센터에서 시행된
소형 폐가전 무상 배출 서비스가
우도와 마라도를 제외한
전체 42개 센터로 확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무상 배출 서비스를 통해
수거된 소형 폐가전 제품은 6천여 대로,
도민들이 부담해온 배출 스티커 수수료
천8백만 원이 절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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