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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커피숍 급격히 증가…노형 121곳 '최다'
입력 2019.01.24 (21:49) 수정 2019.01.24 (21:52) 제주
지속적인 인구유입과
관광객 증가 등의 여파로
제주지역 커피숍이 해마다 크게
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시에 따르면
제주시의 경우 지난 2010년 61곳에서
지난해는 1228곳으로 20배 이상 증가했고,
서귀포시 역시 2010년 불과 34곳에서
지난해는 16배가 넘는 573곳으로
집계됐습니다.
읍면동 별로는
제주시 노형지역이 121곳으로 가장 많고,
서귀포시에서는 성산지역이 83곳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 제주 커피숍 급격히 증가…노형 121곳 '최다'
    • 입력 2019-01-24 21:49:52
    • 수정2019-01-24 21:52:47
    제주
지속적인 인구유입과
관광객 증가 등의 여파로
제주지역 커피숍이 해마다 크게
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시에 따르면
제주시의 경우 지난 2010년 61곳에서
지난해는 1228곳으로 20배 이상 증가했고,
서귀포시 역시 2010년 불과 34곳에서
지난해는 16배가 넘는 573곳으로
집계됐습니다.
읍면동 별로는
제주시 노형지역이 121곳으로 가장 많고,
서귀포시에서는 성산지역이 83곳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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