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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소상공인과 1인 자영업자 지원 강화
입력 2019.01.24 (22:06) 수정 2019.01.24 (22:09) 춘천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오늘(24일), 강원도청에서
도내 8개 경제단체장과 간담회를 갖고,
최저 임금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공인 6만 2천 명을 대상으로
올해 7월부터 3년 동안 56억 원을 들여
'노란 우산공제' 가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1인 자영업자의 경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34억 원을 들여 고용보험 가입 등을 지원합니다.
이와 함께, 일자리 원스톱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일자리 재단'을 올해 9월까지 설립하고,
강원도형 사회보험료와
일자리 안심 공제 지원도 확대합니다.(끝)
  • 강원도, 소상공인과 1인 자영업자 지원 강화
    • 입력 2019-01-24 22:06:12
    • 수정2019-01-24 22:09:13
    춘천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오늘(24일), 강원도청에서
도내 8개 경제단체장과 간담회를 갖고,
최저 임금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공인 6만 2천 명을 대상으로
올해 7월부터 3년 동안 56억 원을 들여
'노란 우산공제' 가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1인 자영업자의 경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34억 원을 들여 고용보험 가입 등을 지원합니다.
이와 함께, 일자리 원스톱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일자리 재단'을 올해 9월까지 설립하고,
강원도형 사회보험료와
일자리 안심 공제 지원도 확대합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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