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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농수상물도매시장 대출자금 긴급 지원
입력 2019.01.24 (16:50) 수정 2019.01.25 (09:13) 울산
NH농협은행 울산영업본부는
울산 농수산물도매시장 화재로
피해를 입은 상인들에게
대출자금을 긴급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자는
피해사실 확인서를 발급 받은 개인 또는 기업으로
기업은 최대 5억 원, 가계는 최고 1억 원까지
피해 복구를 위한 자금을 대출해주며
1~1.6%의 우대금리를 적용받게 됩니다.
KB국민은행도
개인의 경우 최대 2천만 원,
사업자에 대해서는 최대 1억원,
시설자금은 소요자금 범위 안에서 대출해주고
특별 우대금리를 적용할 예정입니다.
  • 금융권, 농수상물도매시장 대출자금 긴급 지원
    • 입력 2019-01-25 09:10:10
    • 수정2019-01-25 09:13:36
    울산
NH농협은행 울산영업본부는
울산 농수산물도매시장 화재로
피해를 입은 상인들에게
대출자금을 긴급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자는
피해사실 확인서를 발급 받은 개인 또는 기업으로
기업은 최대 5억 원, 가계는 최고 1억 원까지
피해 복구를 위한 자금을 대출해주며
1~1.6%의 우대금리를 적용받게 됩니다.
KB국민은행도
개인의 경우 최대 2천만 원,
사업자에 대해서는 최대 1억원,
시설자금은 소요자금 범위 안에서 대출해주고
특별 우대금리를 적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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