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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개혁 청년·청소년 행동, ‘연동형비례제·만18세 선거권’ 촉구
입력 2019.01.28 (14:00) 수정 2019.01.28 (14:02) 정치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민중당, 녹색당, 우리미래 등 6개 정당 청년·청소년단체가 연동형 비례대표제(정당득표율에 비례하는 의석배분 선거제도) 도입과 18세 선거권 보장을 촉구했습니다.

원내외 6개 야당 청년위원회와 청년·청소년단체로 구성된 '선거개혁 청년· 청소년 행동'은 오늘(2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연동형비례대표제 도입과 만18세 선거권 보장으로 청년·청소년 참정권을 보장하자는 것이 시대적 요구"라고 밝혔습니다.

또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은 서로 힐난하지만 실은 기득권 상부상조를 하고 있다"면서 "지난해 12월 5당 원내대표 합의대로 이달 안에 선거제 개혁안을 처리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거대 정당은 과대대표되고 군소정당은 과소대표되는 현재의 불공정한 선거제도를 바꿔야 한다"며 "반드시 올해 선거개혁을 통해 특권없는 국회, 신뢰받는 국회, 젊은 국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선거개혁 청년·청소년 행동, ‘연동형비례제·만18세 선거권’ 촉구
    • 입력 2019-01-28 14:00:38
    • 수정2019-01-28 14:02:01
    정치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민중당, 녹색당, 우리미래 등 6개 정당 청년·청소년단체가 연동형 비례대표제(정당득표율에 비례하는 의석배분 선거제도) 도입과 18세 선거권 보장을 촉구했습니다.

원내외 6개 야당 청년위원회와 청년·청소년단체로 구성된 '선거개혁 청년· 청소년 행동'은 오늘(2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연동형비례대표제 도입과 만18세 선거권 보장으로 청년·청소년 참정권을 보장하자는 것이 시대적 요구"라고 밝혔습니다.

또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은 서로 힐난하지만 실은 기득권 상부상조를 하고 있다"면서 "지난해 12월 5당 원내대표 합의대로 이달 안에 선거제 개혁안을 처리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거대 정당은 과대대표되고 군소정당은 과소대표되는 현재의 불공정한 선거제도를 바꿔야 한다"며 "반드시 올해 선거개혁을 통해 특권없는 국회, 신뢰받는 국회, 젊은 국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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