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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제2신항 입지·명칭 다음 달 11일 발표
입력 2019.01.28 (15:05) 창원
해양수산부가
제2신항 입지와 명칭을
다음 달 11일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다음 달 11일 신항에서
김영춘 해수부 장관과 김경수 경남도지사,
오거돈 부산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협약식을 열고
부산항 제2신항 입지와 명칭을
최종 발표할 계획입니다.
해수부는 현재
신항 3단계 개발사업의 확장인
진해 제덕만 개발사업을 먼저 추진하기로
경남도와 부산시가 잠정 합의했고,
명칭도 큰 틀에서 신항으로
유지하기로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 해수부, 제2신항 입지·명칭 다음 달 11일 발표
    • 입력 2019-01-28 15:05:59
    창원
해양수산부가
제2신항 입지와 명칭을
다음 달 11일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다음 달 11일 신항에서
김영춘 해수부 장관과 김경수 경남도지사,
오거돈 부산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협약식을 열고
부산항 제2신항 입지와 명칭을
최종 발표할 계획입니다.
해수부는 현재
신항 3단계 개발사업의 확장인
진해 제덕만 개발사업을 먼저 추진하기로
경남도와 부산시가 잠정 합의했고,
명칭도 큰 틀에서 신항으로
유지하기로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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