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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네덜란드 1부 출신 수비수’ 블트이스 영입
입력 2019.01.28 (16:01) 수정 2019.01.28 (16:02) 연합뉴스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울산 현대는 28일 네덜란드 프로축구 1부리그 출신 수비수 데이브 볼트이스(29)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볼트이스는 네덜란드 위트레흐트와 독일 분데스리가 2부리그 뉘른베르크, 네덜란드 SC 헤렌벤 등에서 뛰었다.

지난 시즌엔 헤렌벤에서 15경기에 출전해 2골을 넣었다.

울산은 "볼트이스는 큰 키(190㎝)에서 뿜어져 나오는 파워와 제공권, 빌드업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은 선수"라며 "윤영선 등 수비수들과 후방을 든든하게 지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볼트이스는 "K리그 전통의 강호 울산의 우승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울산, ‘네덜란드 1부 출신 수비수’ 블트이스 영입
    • 입력 2019-01-28 16:01:52
    • 수정2019-01-28 16:02:04
    연합뉴스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울산 현대는 28일 네덜란드 프로축구 1부리그 출신 수비수 데이브 볼트이스(29)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볼트이스는 네덜란드 위트레흐트와 독일 분데스리가 2부리그 뉘른베르크, 네덜란드 SC 헤렌벤 등에서 뛰었다.

지난 시즌엔 헤렌벤에서 15경기에 출전해 2골을 넣었다.

울산은 "볼트이스는 큰 키(190㎝)에서 뿜어져 나오는 파워와 제공권, 빌드업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은 선수"라며 "윤영선 등 수비수들과 후방을 든든하게 지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볼트이스는 "K리그 전통의 강호 울산의 우승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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