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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LNG 증산'…조선업계 수주 기대 높아져
입력 2019.01.28 (16:41) 진주
세계 최대 액화천연가스,
LNG 수출국으로 꼽히는 카타르가
대규모 LNG 운반선 발주를 준비하고 있어
우리나라 조선업의 수주가 기대됩니다.
조선업계에서는
최근 카타르 국영석유회사가
LNG운반선 발주와 관련해
삼성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등
국내 대형 조선 3사의 경영자를
만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카타르는
지난해 세계 최대 해상가스전인
'노스 돔'에서 42%를 증산한다고 발표해
이에 따른 운반선 수요 증가가 예상됩니다.
우리나라 조선소는
이미 2004년부터 2007년 사이에
카타르가 발주한 LNG운반선 45척을
모두 수주한 경험이 있어
이번에도 수주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 카타르 'LNG 증산'…조선업계 수주 기대 높아져
    • 입력 2019-01-28 16:41:40
    진주
세계 최대 액화천연가스,
LNG 수출국으로 꼽히는 카타르가
대규모 LNG 운반선 발주를 준비하고 있어
우리나라 조선업의 수주가 기대됩니다.
조선업계에서는
최근 카타르 국영석유회사가
LNG운반선 발주와 관련해
삼성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등
국내 대형 조선 3사의 경영자를
만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카타르는
지난해 세계 최대 해상가스전인
'노스 돔'에서 42%를 증산한다고 발표해
이에 따른 운반선 수요 증가가 예상됩니다.
우리나라 조선소는
이미 2004년부터 2007년 사이에
카타르가 발주한 LNG운반선 45척을
모두 수주한 경험이 있어
이번에도 수주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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