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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병원, 익산 장점마을 주민 의료 지원
입력 2019.01.28 (21:44) 수정 2019.01.28 (21:48) 뉴스9(전주)
원광대학교병원이
집단 암 발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익산 장점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 지원에 나섭니다.
우선 장점마을과
인근 4개 마을 주민 2백90여 명에게는
앞으로 3년 동안 건강검진을 해주고,
장점마을 주민들에게는
전담 건강관리 카드를 발급해
지속해서 건강을 관리해 줄 방침입니다.
익산 장점마을은 지난 2천1년
인근에 비료공장이 들어선 뒤
주민 14명이 각종 암에 걸려 숨지고,
현재 13명은 암 투병을 하고 있습니다.###
  • 원광대병원, 익산 장점마을 주민 의료 지원
    • 입력 2019-01-28 21:44:48
    • 수정2019-01-28 21:48:08
    뉴스9(전주)
원광대학교병원이
집단 암 발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익산 장점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 지원에 나섭니다.
우선 장점마을과
인근 4개 마을 주민 2백90여 명에게는
앞으로 3년 동안 건강검진을 해주고,
장점마을 주민들에게는
전담 건강관리 카드를 발급해
지속해서 건강을 관리해 줄 방침입니다.
익산 장점마을은 지난 2천1년
인근에 비료공장이 들어선 뒤
주민 14명이 각종 암에 걸려 숨지고,
현재 13명은 암 투병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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