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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지능형교통체계 구축 본격화
입력 2019.01.28 (16:30) 수정 2019.01.29 (09:00) 뉴스9(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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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과 차량,
도로와 차량 간
양방향 통신을 통해 사고를 미리 방지하는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가
울산에 구축됩니다.
울산시는 국비를 지원받아
올해부터 3년 동안 실증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보도에 서재희 기잡니다.




갑자기 날아오는 낙하물,
얼어붙은 도로 바닥,
불쑥 튀어나오는 보행자...

사고를 일으키는
이런 돌발 상황을 감지해
차량에 전송하는 시스템이
울산에 구축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C-ITS, 즉 차세대지능형교통체계 실증사업
대상 지역으로 울산과 광주를
선정했습니다.

C-ITS는
전용 단말기를 장착한
차량들끼리 통신으로
위험 상황을 공유하고,

기지국과의 통신으로
안전운전 방해요소나
도로 상태를 운전자가 미리 알수 있게 하는
시스템입니다.

울산시는 올해부터 3년 동안
국비 150억 등 총 사업비 250억 원을
투입해 이같은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사업 구간은
산업로와 오토밸리로, 이예로 등
14개 구간 총연장 102.5km로,

도로를 따라
기지국 95개소와 돌발검지기 10개,
보행자 검지기 20개,
좌회전 감응기 5개를 설치합니다.

차량용 단말기 2천 700대는
사고 위험이 큰 화물차와 버스
중심으로 보급됩니다.

김춘수/교통건설국장
020246 첫째는 화물차 운행 관리, 화물차 속도 경고, 긴급차량 우선 신호, 신호에 있어
좌회전 감응이라던가 적신호 경보 이런 부분들을 제공함으로 해서 020259 020301 사고가
획기적으로 감소한다 이렇게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020304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스마트 도로 건설을 통해
울산시가 교통사고 사망자 증가율
전국 1위라는 오명을 벗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BS뉴스 서재희입니다.
  • 차세대지능형교통체계 구축 본격화
    • 입력 2019-01-29 00:44:39
    • 수정2019-01-29 09:00:15
    뉴스9(울산)
차량과 차량,
도로와 차량 간
양방향 통신을 통해 사고를 미리 방지하는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가
울산에 구축됩니다.
울산시는 국비를 지원받아
올해부터 3년 동안 실증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보도에 서재희 기잡니다.




갑자기 날아오는 낙하물,
얼어붙은 도로 바닥,
불쑥 튀어나오는 보행자...

사고를 일으키는
이런 돌발 상황을 감지해
차량에 전송하는 시스템이
울산에 구축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C-ITS, 즉 차세대지능형교통체계 실증사업
대상 지역으로 울산과 광주를
선정했습니다.

C-ITS는
전용 단말기를 장착한
차량들끼리 통신으로
위험 상황을 공유하고,

기지국과의 통신으로
안전운전 방해요소나
도로 상태를 운전자가 미리 알수 있게 하는
시스템입니다.

울산시는 올해부터 3년 동안
국비 150억 등 총 사업비 250억 원을
투입해 이같은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사업 구간은
산업로와 오토밸리로, 이예로 등
14개 구간 총연장 102.5km로,

도로를 따라
기지국 95개소와 돌발검지기 10개,
보행자 검지기 20개,
좌회전 감응기 5개를 설치합니다.

차량용 단말기 2천 700대는
사고 위험이 큰 화물차와 버스
중심으로 보급됩니다.

김춘수/교통건설국장
020246 첫째는 화물차 운행 관리, 화물차 속도 경고, 긴급차량 우선 신호, 신호에 있어
좌회전 감응이라던가 적신호 경보 이런 부분들을 제공함으로 해서 020259 020301 사고가
획기적으로 감소한다 이렇게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020304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스마트 도로 건설을 통해
울산시가 교통사고 사망자 증가율
전국 1위라는 오명을 벗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BS뉴스 서재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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