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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산후조리원 RSV감염 환자 9명으로 늘어
입력 2019.01.29 (11:42) 수정 2019.01.29 (12:55) 사회
대구 지역의 호흡기 세포 융합바이러스, RSV 감염 환자가 9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대구시는 어제(28일) 수성구의 산후조리원에서 신생아 3명이 추가로 RSV 확진 판정을 받아 감염자가 모두 9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이달 22일 이 산후조리원에서는 신생아 6명이 RSV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대구 보건당국은 당시 이 조리원에 함께 있던 신생아 26명과 산모 26명의 건강상태를 추적 관찰하고 있고, 해당 조리원은 RSV 잠복기인 다음달 1일까지 시설을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대구지역 홍역 환자는 이달 18일까지 16명이 발생한 이후 열 하루째 변동이 없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대구 수성구 산후조리원 RSV감염 환자 9명으로 늘어
    • 입력 2019-01-29 11:42:59
    • 수정2019-01-29 12:55:14
    사회
대구 지역의 호흡기 세포 융합바이러스, RSV 감염 환자가 9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대구시는 어제(28일) 수성구의 산후조리원에서 신생아 3명이 추가로 RSV 확진 판정을 받아 감염자가 모두 9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이달 22일 이 산후조리원에서는 신생아 6명이 RSV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대구 보건당국은 당시 이 조리원에 함께 있던 신생아 26명과 산모 26명의 건강상태를 추적 관찰하고 있고, 해당 조리원은 RSV 잠복기인 다음달 1일까지 시설을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대구지역 홍역 환자는 이달 18일까지 16명이 발생한 이후 열 하루째 변동이 없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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