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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2 헤드라인]
입력 2019.01.29 (12:06) 수정 2019.01.29 (12:12)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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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조 원 규모 23개 사업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

정부가 새만금 국제공항 등 총 24조 원 규모의 23개 사업에 대해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하기로 했습니다. 국가 균형 발전과 지역 경제에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사업을 우선 고려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올겨울 첫 구제역…“방역 강화·조기 차단”

경기도 안성에서 이번 겨울 들어 첫 구제역이 발생한 가운데, 정부가 가축의 이동을 금지하고 백신을 긴급 접종하는 등 방역에 나섰습니다. 설 연휴를 앞두고 조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입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 고발’ 김복동 할머니 별세

일본군 위안부 피해 고발 운동을 통해 일본의 사죄를 요구해 온 김복동 할머니가 어젯밤 세상을 떠났습니다. 또 다른 위안부 할머니도 어제 눈을 감아 생존 위안부 피해 여성은 23명으로 줄었습니다.

美, 對中 협상 앞두고 화웨이·멍완저우 전격 기소

미·중 고위급 무역협상을 이틀 앞두고, 미국 법무부가 영업기밀 탈취 공모 등의 혐의로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와 멍완저우 부회장을 전격 기소했습니다. 양국 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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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1-29 12:05:56
    • 수정2019-01-29 1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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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조 원 규모 23개 사업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

정부가 새만금 국제공항 등 총 24조 원 규모의 23개 사업에 대해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하기로 했습니다. 국가 균형 발전과 지역 경제에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사업을 우선 고려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올겨울 첫 구제역…“방역 강화·조기 차단”

경기도 안성에서 이번 겨울 들어 첫 구제역이 발생한 가운데, 정부가 가축의 이동을 금지하고 백신을 긴급 접종하는 등 방역에 나섰습니다. 설 연휴를 앞두고 조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입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 고발’ 김복동 할머니 별세

일본군 위안부 피해 고발 운동을 통해 일본의 사죄를 요구해 온 김복동 할머니가 어젯밤 세상을 떠났습니다. 또 다른 위안부 할머니도 어제 눈을 감아 생존 위안부 피해 여성은 23명으로 줄었습니다.

美, 對中 협상 앞두고 화웨이·멍완저우 전격 기소

미·중 고위급 무역협상을 이틀 앞두고, 미국 법무부가 영업기밀 탈취 공모 등의 혐의로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와 멍완저우 부회장을 전격 기소했습니다. 양국 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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