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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오후 ‘반짝 추위’ 누그러져…밤부터 미세먼지 ‘나쁨’
입력 2019.01.29 (12:21) 수정 2019.01.29 (12:26)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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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 아침 반짝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낮부터 기온이 올라 추위는 금세 누그러지겠습니다.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모레는 비나 눈소식이 있습니다.

노은지 기상캐스터가 전합니다.

[리포트]

반짝 추위답게 추위는 금세 누그러지고 있습니다.

내륙지역에 내려졌던 한파주의보도 모두 해제됐는데요.

오늘 아침 철원 영하 13.6도 서울과 대구도 영하 5도까지 내려갔지만 오후엔 서울 5도, 대구 9도 등으로 예년 기온을 웃돌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차츰 높아지겠습니다.

지금은 전국이 보통 수준이지만 오후에 영남지역에선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겠고, 밤부터는 서울을 비롯한 서쪽지역에서도 미세먼지 농도 나쁨 단계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눈비 소식이 기다려지는데요.

내일 밤 제주와 호남 해안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모레 목요일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나 눈이 내리면서 건조함을 댈래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날씨] 오후 ‘반짝 추위’ 누그러져…밤부터 미세먼지 ‘나쁨’
    • 입력 2019-01-29 12:22:21
    • 수정2019-01-29 12:26:57
    뉴스 12
[앵커]

오늘 아침 반짝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낮부터 기온이 올라 추위는 금세 누그러지겠습니다.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모레는 비나 눈소식이 있습니다.

노은지 기상캐스터가 전합니다.

[리포트]

반짝 추위답게 추위는 금세 누그러지고 있습니다.

내륙지역에 내려졌던 한파주의보도 모두 해제됐는데요.

오늘 아침 철원 영하 13.6도 서울과 대구도 영하 5도까지 내려갔지만 오후엔 서울 5도, 대구 9도 등으로 예년 기온을 웃돌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차츰 높아지겠습니다.

지금은 전국이 보통 수준이지만 오후에 영남지역에선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겠고, 밤부터는 서울을 비롯한 서쪽지역에서도 미세먼지 농도 나쁨 단계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눈비 소식이 기다려지는데요.

내일 밤 제주와 호남 해안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모레 목요일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나 눈이 내리면서 건조함을 댈래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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