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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아세안 10개국 대사 초청 오찬
입력 2019.01.29 (17:32) 수정 2019.01.29 (17:37) 사회
올 연말 국내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유치를 희망하고 있는 인천시가 오늘(1/29) 베트남과 필리핀 등 아세안 10개국 대사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정부의 신남방 정책에 부응하고 동남아 국가와 우호 교류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오늘 간담회에서 박남춘 시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공항과 항만을 가진 동북아 물류 중심도시인 인천시는 경제자유구역과 바이오클러스터,스마트시티 등 아세안 국가와 교류협력에 가장 적합한 도시라고 강조했습니다.

10개국 대사들은 공식 오찬에 이어 경제자유구역청 홍보센터와 스마트시티 운영센터를 둘러봤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인천시, 아세안 10개국 대사 초청 오찬
    • 입력 2019-01-29 17:32:49
    • 수정2019-01-29 17:37:06
    사회
올 연말 국내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유치를 희망하고 있는 인천시가 오늘(1/29) 베트남과 필리핀 등 아세안 10개국 대사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정부의 신남방 정책에 부응하고 동남아 국가와 우호 교류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오늘 간담회에서 박남춘 시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공항과 항만을 가진 동북아 물류 중심도시인 인천시는 경제자유구역과 바이오클러스터,스마트시티 등 아세안 국가와 교류협력에 가장 적합한 도시라고 강조했습니다.

10개국 대사들은 공식 오찬에 이어 경제자유구역청 홍보센터와 스마트시티 운영센터를 둘러봤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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