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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범 前 코치 ‘상습상해’ 혐의 재판, 오늘 항소심 선고
입력 2019.01.30 (01:05) 수정 2019.01.30 (01:06) 사회
쇼트트랙 선수들을 폭행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조재범 前 코치가 30일(오늘) 항소심 선고를 받습니다.

수원지방법원 형사4부는 오늘 오전 11시, 조 씨에 대한 선고 공판을 열어 조 씨에 대한 항소심 판결을 내릴 예정입니다.

조 씨는 쇼트트랙 선수 4명을 상습 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고 수원구치소에 수감 중입니다.

조 씨는 이 재판과 별도로 심석희 선수에게 성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피고소돼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조 씨에 대한 수사를 마무리하고 다음 달 조 씨에 대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기로 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조재범 前 코치 ‘상습상해’ 혐의 재판, 오늘 항소심 선고
    • 입력 2019-01-30 01:05:09
    • 수정2019-01-30 01:06:41
    사회
쇼트트랙 선수들을 폭행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조재범 前 코치가 30일(오늘) 항소심 선고를 받습니다.

수원지방법원 형사4부는 오늘 오전 11시, 조 씨에 대한 선고 공판을 열어 조 씨에 대한 항소심 판결을 내릴 예정입니다.

조 씨는 쇼트트랙 선수 4명을 상습 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고 수원구치소에 수감 중입니다.

조 씨는 이 재판과 별도로 심석희 선수에게 성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피고소돼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조 씨에 대한 수사를 마무리하고 다음 달 조 씨에 대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기로 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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