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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공장서 40대 근로자 기계에 끼여 중태
입력 2019.01.30 (06:34) 사회
어제(29일) 오전 9시 40분쯤 경기도 성남시의 한 공장에서 44살 곽 모 씨가 어묵 제조 기계에 끼이는 사고가 났습니다.

동료들에 의해 발견된 곽 씨는 병원에 옮겨졌지만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곽 씨가 작업하다 상반신이 빨려 들어간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성남 공장서 40대 근로자 기계에 끼여 중태
    • 입력 2019-01-30 06:34:49
    사회
어제(29일) 오전 9시 40분쯤 경기도 성남시의 한 공장에서 44살 곽 모 씨가 어묵 제조 기계에 끼이는 사고가 났습니다.

동료들에 의해 발견된 곽 씨는 병원에 옮겨졌지만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곽 씨가 작업하다 상반신이 빨려 들어간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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