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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기, 책·음반 나온다
입력 2019.01.30 (06:55) 수정 2019.01.30 (08:55)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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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추기경의 선종 10주기를 맞이해 고인을 기리는 책과 음반이 발표됩니다.

우선 김 추기경의 일생을 조명한 평전 '김수환 추기경 행복한 고난'이 출간됐습니다.

문학평론가 구중서 씨가 쓴 이 책은 지난 2009년 나온 평전을 손봐 10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것으로, 순교자 집안에서 자라 1969년 세계 최연소이자 한국 최초 추기경이 된 김 추기경의 삶과 신앙을 조명합니다.

이어 다음 주에는 유명 성가와 찬송가를 담은 음반 '김수환 추기경의 고해'가 한정판 LP 형태로 발매됩니다.

여기엔 트럼펫 연주자 안희찬 씨가 연주한 14곡이 수록될 예정이며, 음반 제작사 측은 한 시대의 큰 어른인 김 추기경이 지금도 우리 사회에 많은 교훈을 전하고 있다는 생각에 앨범을 기획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문화광장이었습니다.
  • [문화광장] 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기, 책·음반 나온다
    • 입력 2019-01-30 07:00:08
    • 수정2019-01-30 08:55:09
    뉴스광장 1부
김수환 추기경의 선종 10주기를 맞이해 고인을 기리는 책과 음반이 발표됩니다.

우선 김 추기경의 일생을 조명한 평전 '김수환 추기경 행복한 고난'이 출간됐습니다.

문학평론가 구중서 씨가 쓴 이 책은 지난 2009년 나온 평전을 손봐 10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것으로, 순교자 집안에서 자라 1969년 세계 최연소이자 한국 최초 추기경이 된 김 추기경의 삶과 신앙을 조명합니다.

이어 다음 주에는 유명 성가와 찬송가를 담은 음반 '김수환 추기경의 고해'가 한정판 LP 형태로 발매됩니다.

여기엔 트럼펫 연주자 안희찬 씨가 연주한 14곡이 수록될 예정이며, 음반 제작사 측은 한 시대의 큰 어른인 김 추기경이 지금도 우리 사회에 많은 교훈을 전하고 있다는 생각에 앨범을 기획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문화광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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