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뉴스광장 2부 헤드라인]
입력 2019.01.30 (06:58) 수정 2019.01.30 (07:04) 뉴스광장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안성서 구제역 또 확진…확산 방지 ‘안간힘’

경기도 안성에서 어제도 구제역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방역당국은 안성에서 차단 방역을 강화하는 등 구제역 확산 방지에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24조 ‘예타 면제’ 발표…“균형발전” vs “졸속”

정부가 24조 원 규모, 23개 지역사업에 대해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하기로 했습니다. 지역균형발전을 이유로 내세웠는데 경제성이 없다고 결론 난 사업들도 포함돼 졸속 지정이란 비판이 나옵니다.

‘드루킹’ 사건 김경수 지사 오늘 1심 선고

드루킹 일당의 댓글 조작에 공모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경수 경남도지사에 대한 1심 선고가 오늘 내려집니다.

동탄 살해 용의자 검거 직전 자해 사망

동탄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인 곽상민이 어젯밤 충남 부여에서 경찰의 검거되기 직전 흉기로 자해를 해 숨졌습니다.
  • [뉴스광장 2부 헤드라인]
    • 입력 2019-01-30 07:00:21
    • 수정2019-01-30 07:04:35
    뉴스광장
안성서 구제역 또 확진…확산 방지 ‘안간힘’

경기도 안성에서 어제도 구제역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방역당국은 안성에서 차단 방역을 강화하는 등 구제역 확산 방지에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24조 ‘예타 면제’ 발표…“균형발전” vs “졸속”

정부가 24조 원 규모, 23개 지역사업에 대해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하기로 했습니다. 지역균형발전을 이유로 내세웠는데 경제성이 없다고 결론 난 사업들도 포함돼 졸속 지정이란 비판이 나옵니다.

‘드루킹’ 사건 김경수 지사 오늘 1심 선고

드루킹 일당의 댓글 조작에 공모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경수 경남도지사에 대한 1심 선고가 오늘 내려집니다.

동탄 살해 용의자 검거 직전 자해 사망

동탄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인 곽상민이 어젯밤 충남 부여에서 경찰의 검거되기 직전 흉기로 자해를 해 숨졌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