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포천 알루미늄 주물 공장에서 불…재산피해 천300만 원
입력 2019.01.30 (07:35) 사회
어젯밤(29일) 10시 20분쯤 경기도 포천시 가산면에 있는 한 알루미늄 주물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약 1시간 10분 만에 꺼졌으며,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건물 1개 동과 내부에 있던 기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 30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났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포천 알루미늄 주물 공장에서 불…재산피해 천300만 원
    • 입력 2019-01-30 07:35:59
    사회
어젯밤(29일) 10시 20분쯤 경기도 포천시 가산면에 있는 한 알루미늄 주물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약 1시간 10분 만에 꺼졌으며,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건물 1개 동과 내부에 있던 기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 30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났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