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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측정 거부 60대 징역 6월
입력 2019.01.29 (15:10) 대구
대구지방법원은
음주 측정을 거부한 혐의로 기소된
60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대구 북구의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해 100미터 가량 차를 몰다
경찰관에게 적발돼
음주측정을 요구받았지만
거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음주운전으로
여러차례 처벌 받았는데도
다시 음주운전을 했다"며
선고이유를 밝혔습니다.(끝)
  • 음주측정 거부 60대 징역 6월
    • 입력 2019-01-30 10:14:17
    대구
대구지방법원은
음주 측정을 거부한 혐의로 기소된
60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대구 북구의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해 100미터 가량 차를 몰다
경찰관에게 적발돼
음주측정을 요구받았지만
거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음주운전으로
여러차례 처벌 받았는데도
다시 음주운전을 했다"며
선고이유를 밝혔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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