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기업·병원, 스마트의료기기 산업 육성
입력 2019.01.30 (11:00) 수정 2019.01.30 (14:17) 경제
의료기기 산업의 경쟁력을 위해 국내 병원과 기업들이 함께 힘을 모읍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늘(30일) 분당서울대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에서 병원과 의료기기 업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스마트의료기기산업 진흥재단' 출범식을 열었습니다.

진흥재단은 앞으로 우수 의료기기 발굴, 병원-기업 간 의료기기 정보 교류, 병원의 혁신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 등 병원-기업 협력을 통한 의료기기 시장 창출에 주력합니다.

출범식에 참석한 성윤모 산업부 장관은 의료기기 산업 발전과 국내외 수요 창출을 위해서는 병원과 의료기기 업계간 협력이 중요하다며 선도적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어, 성윤모 장관은 정부도 의료기기 산업 육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상생협력 간담회가 열려 주요 병원장, 의료기기 업계 대표 등이 의료기기 시장창출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산업부는 경쟁력 확보를 위해 규제 샌드박스 적용 등 규제 특례, 국내 시장 확대와 함께 해외 시장 개척 등을 약속했습니다.

이어, 성 장관은 우수 의료기기 전시장을 방문해 17개 품목을 둘러보면서 개발된 기기의 인허가나 국내외 시장 진출에 어려움이 없는지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기업·병원, 스마트의료기기 산업 육성
    • 입력 2019-01-30 11:00:20
    • 수정2019-01-30 14:17:14
    경제
의료기기 산업의 경쟁력을 위해 국내 병원과 기업들이 함께 힘을 모읍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늘(30일) 분당서울대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에서 병원과 의료기기 업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스마트의료기기산업 진흥재단' 출범식을 열었습니다.

진흥재단은 앞으로 우수 의료기기 발굴, 병원-기업 간 의료기기 정보 교류, 병원의 혁신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 등 병원-기업 협력을 통한 의료기기 시장 창출에 주력합니다.

출범식에 참석한 성윤모 산업부 장관은 의료기기 산업 발전과 국내외 수요 창출을 위해서는 병원과 의료기기 업계간 협력이 중요하다며 선도적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어, 성윤모 장관은 정부도 의료기기 산업 육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상생협력 간담회가 열려 주요 병원장, 의료기기 업계 대표 등이 의료기기 시장창출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산업부는 경쟁력 확보를 위해 규제 샌드박스 적용 등 규제 특례, 국내 시장 확대와 함께 해외 시장 개척 등을 약속했습니다.

이어, 성 장관은 우수 의료기기 전시장을 방문해 17개 품목을 둘러보면서 개발된 기기의 인허가나 국내외 시장 진출에 어려움이 없는지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