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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성 논란' 학생생활기록부 전수 점검
입력 2019.01.29 (11:10) 진주
대학 수시모집 자료인
학생생활기록부의 공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경상남도교육청이 전수 점검을 벌입니다.
도교육청은
학생생활기록부 작성 마감을
한 달여 앞두고 현장지원단을 가동해
고등학교 190곳, 중학교 260곳
전체 학생 생활기록부 사본을 점검합니다.
지원단은
특히 오류가 잦은 창의적 체험활동 영역을
중점 점검합니다.
대입 수시 학생부 종합 전형 등에
핵심 자료로 활용되는 학생생활기록부는
비중이 높아지는 만큼
공정성 논란도 커지고 있습니다.
  • '공정성 논란' 학생생활기록부 전수 점검
    • 입력 2019-01-30 16:35:23
    진주
대학 수시모집 자료인
학생생활기록부의 공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경상남도교육청이 전수 점검을 벌입니다.
도교육청은
학생생활기록부 작성 마감을
한 달여 앞두고 현장지원단을 가동해
고등학교 190곳, 중학교 260곳
전체 학생 생활기록부 사본을 점검합니다.
지원단은
특히 오류가 잦은 창의적 체험활동 영역을
중점 점검합니다.
대입 수시 학생부 종합 전형 등에
핵심 자료로 활용되는 학생생활기록부는
비중이 높아지는 만큼
공정성 논란도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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