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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9시)"새해 경남 경제 재도약 원년"
입력 2019.01.08 (20:40) 진주
[앵커멘트]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새해를 경남 경제 재도약 원년으로 삼고
중장기적으로 스마트 경남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제조업 혁신과 관광 활성화,
물류 가공산업에 힘을 쏟아
좋은 일자리와 미래 동력을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조미령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지난해 스마트공장을 통한
제조업 혁신을 국가정책으로 만들고,
서부경남 KTX 예비타당성 면제가
사실상 확정되면서
민선 7기의 틀을 마련했다고 평가한
김경수 경남도지사.

새해는
경남경제가 다시 일어서는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핵심 사업은
제조업 혁신과 관광, 물류!

제조업 혁신을 통해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서부경남 KTX와 연계한 남해안 관광에
활기를 불어넣을 계획입니다.

또 부산항 제2신항 유치와
고부가가치 물류가공산업에도 힘써
미래 먹거리 만들기에 주력합니다.

김경수/경남지사[녹취]
"도민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금 진행되고 있는 제조업 혁신이 도민들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데까지 연결될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습니다."

제조업과 자영업 분야의
일자리 사업 등 올해 예산 60%와
사회간접자본, SOC 사업도
상반기에 집행할 예정입니다.

경남 경제의
마지막 보릿고개를 넘기기 위해섭니다.

김경수/경남지사[녹취]
"민생을 살리는데 필요한 예산들로 마지막 보릿고개 고비를 넘어가고 있는 경남 경제와 민생을 반드시 올해는 살릴 수 있도록."

김 지사는
김해신공항 입지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은 밝히지 않았고,
거가대교 통행료는
거제와 부산시와 함께 하면
인하할 수 있다고 본다고 했습니다.

김 지사는
드루킹 댓글 사건과 관련해서는
재판과정에서 밝혀진 진실이
오는 25일 1심 선고에
반영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도정에는 영향이 없도록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KBS 뉴스, 조미령입니다.
  • (수퍼/9시)"새해 경남 경제 재도약 원년"
    • 입력 2019-01-30 16:36:19
    진주
[앵커멘트]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새해를 경남 경제 재도약 원년으로 삼고
중장기적으로 스마트 경남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제조업 혁신과 관광 활성화,
물류 가공산업에 힘을 쏟아
좋은 일자리와 미래 동력을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조미령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지난해 스마트공장을 통한
제조업 혁신을 국가정책으로 만들고,
서부경남 KTX 예비타당성 면제가
사실상 확정되면서
민선 7기의 틀을 마련했다고 평가한
김경수 경남도지사.

새해는
경남경제가 다시 일어서는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핵심 사업은
제조업 혁신과 관광, 물류!

제조업 혁신을 통해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서부경남 KTX와 연계한 남해안 관광에
활기를 불어넣을 계획입니다.

또 부산항 제2신항 유치와
고부가가치 물류가공산업에도 힘써
미래 먹거리 만들기에 주력합니다.

김경수/경남지사[녹취]
"도민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금 진행되고 있는 제조업 혁신이 도민들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데까지 연결될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습니다."

제조업과 자영업 분야의
일자리 사업 등 올해 예산 60%와
사회간접자본, SOC 사업도
상반기에 집행할 예정입니다.

경남 경제의
마지막 보릿고개를 넘기기 위해섭니다.

김경수/경남지사[녹취]
"민생을 살리는데 필요한 예산들로 마지막 보릿고개 고비를 넘어가고 있는 경남 경제와 민생을 반드시 올해는 살릴 수 있도록."

김 지사는
김해신공항 입지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은 밝히지 않았고,
거가대교 통행료는
거제와 부산시와 함께 하면
인하할 수 있다고 본다고 했습니다.

김 지사는
드루킹 댓글 사건과 관련해서는
재판과정에서 밝혀진 진실이
오는 25일 1심 선고에
반영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도정에는 영향이 없도록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KBS 뉴스, 조미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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