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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경제활동 친화성' 경남 1위
입력 2018.12.25 (14:50) 진주
경남 자치단체 가운데
하동군이 '경제활동 친화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전국 228개 지방자치단체의
조례 등 제도를 분석해
경제활동 친화성을 분석한 결과,
하동군이 90.9점을 얻어
경남 1위, 전국 5위로 평가됐습니다.
다음으로는
창녕군이 89.6점으로 전국 16위,
남해군 88.1점으로 26위,
거제 87.5점으로 33위를 차지했습니다.
  • 하동군, '경제활동 친화성' 경남 1위
    • 입력 2019-01-30 16:37:39
    진주
경남 자치단체 가운데
하동군이 '경제활동 친화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전국 228개 지방자치단체의
조례 등 제도를 분석해
경제활동 친화성을 분석한 결과,
하동군이 90.9점을 얻어
경남 1위, 전국 5위로 평가됐습니다.
다음으로는
창녕군이 89.6점으로 전국 16위,
남해군 88.1점으로 26위,
거제 87.5점으로 33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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