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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아파트 감사 263건 지적...공사 부당행위 '최다'
입력 2018.12.25 (14:40) 진주
경상남도가 올해
아파트 28곳에 대해 감사한 결과
모두 263건의 부적정 사례가 적발됐습니다.
유형별로
공사·용역분야에서의 부당행위가
37%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회계처리기준 미준수 등이 21%,
입자대표회의 구성이나
운영비 집행 부당행위가 11%로 뒤를 이었습니다.
경상남도는
시정지시와 주의 조치 외에
64건에 대해 1억 4천여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고,
12건에 대해서는 7천9백만 원을
반환·회수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 경남 아파트 감사 263건 지적...공사 부당행위 '최다'
    • 입력 2019-01-30 16:37:41
    진주
경상남도가 올해
아파트 28곳에 대해 감사한 결과
모두 263건의 부적정 사례가 적발됐습니다.
유형별로
공사·용역분야에서의 부당행위가
37%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회계처리기준 미준수 등이 21%,
입자대표회의 구성이나
운영비 집행 부당행위가 11%로 뒤를 이었습니다.
경상남도는
시정지시와 주의 조치 외에
64건에 대해 1억 4천여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고,
12건에 대해서는 7천9백만 원을
반환·회수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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