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진주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개구리 발자국 화석 발견(제공)
입력 2018.12.24 (11:10) 진주
진주 혁신도시에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개구리 발자국 화석이
발견됐습니다.
이번에 발견된 화석은
약 1억 천200만 년전
백악기 진주층에서 발견된 것으로,
모두 22개의 발자국과 3개의 보행렬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구리 발자국 화석은
미국 유타주 상부 백악기 퇴적층과
전남 신안군 '사옥도'에서 발견된 데 이어,
세계적으로 세 번째입니다.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 학술지
'백악기 연구'에 발표됐으며, 화석은
'진주 익룡 발자국 전시관'에 전시됐습니다.
  • 진주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개구리 발자국 화석 발견(제공)
    • 입력 2019-01-30 16:37:46
    진주
진주 혁신도시에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개구리 발자국 화석이
발견됐습니다.
이번에 발견된 화석은
약 1억 천200만 년전
백악기 진주층에서 발견된 것으로,
모두 22개의 발자국과 3개의 보행렬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구리 발자국 화석은
미국 유타주 상부 백악기 퇴적층과
전남 신안군 '사옥도'에서 발견된 데 이어,
세계적으로 세 번째입니다.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 학술지
'백악기 연구'에 발표됐으며, 화석은
'진주 익룡 발자국 전시관'에 전시됐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