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창원서 상습 영업방해 혐의 60대 구속(창서)
입력 2018.11.16 (11:30) 진주
창원서부경찰서는
창원 지역 가게를 돌며
상습적으로 상품을 망가뜨리고
난동을 부린 혐의로
60살 윤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윤 씨는 지난달 3일
창원시 봉곡동의 한 오토바이 판매점에서
오토바이 16대를 넘어뜨리고,
식당에서 난동을 부리는 등
4차례에 걸쳐 영업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11일 윤 씨를 붙잡았다가
구속영장이 기각돼 석방했으나,
또다시 범행을 저질러 구속했습니다.
<영상제공 경남지방경찰청>
  • 창원서 상습 영업방해 혐의 60대 구속(창서)
    • 입력 2019-01-30 16:40:41
    진주
창원서부경찰서는
창원 지역 가게를 돌며
상습적으로 상품을 망가뜨리고
난동을 부린 혐의로
60살 윤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윤 씨는 지난달 3일
창원시 봉곡동의 한 오토바이 판매점에서
오토바이 16대를 넘어뜨리고,
식당에서 난동을 부리는 등
4차례에 걸쳐 영업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11일 윤 씨를 붙잡았다가
구속영장이 기각돼 석방했으나,
또다시 범행을 저질러 구속했습니다.
<영상제공 경남지방경찰청>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