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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읍·면·동 62% '인구 소멸 위험'
입력 2018.11.08 (11:35) 진주
경남 지역
읍·면·동 10곳 가운데 6곳이
'소멸 위험' 지역으로 분류됐습니다.
통계청의 인구동향 등을 보면,
경남지역 읍·면·동 308곳 가운데
62%인 192곳이 '소멸 위험'으로 평가됐습니다.
이들 지역 가운데 합천과 남해군 등 41%는
'소멸 고위험'에 포함됐습니다.
‘소멸위험’지역은
20~30대 여성 인구가
65살 노인 인구수의 절반 아래인 곳으로,
저출산과 고령화 등으로
공동체 붕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 경남 읍·면·동 62% '인구 소멸 위험'
    • 입력 2019-01-30 16:41:54
    진주
경남 지역
읍·면·동 10곳 가운데 6곳이
'소멸 위험' 지역으로 분류됐습니다.
통계청의 인구동향 등을 보면,
경남지역 읍·면·동 308곳 가운데
62%인 192곳이 '소멸 위험'으로 평가됐습니다.
이들 지역 가운데 합천과 남해군 등 41%는
'소멸 고위험'에 포함됐습니다.
‘소멸위험’지역은
20~30대 여성 인구가
65살 노인 인구수의 절반 아래인 곳으로,
저출산과 고령화 등으로
공동체 붕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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