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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7/9)태풍 북상…경남 축제 취소·축소 잇따라
입력 2018.10.04 (17:45) 진주
북상하고 있는 태풍 '콩레이'가
이번 주말 경남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예보되면서
주말로 예정됐던 축제와 문화행사가
잇따라 취소되거나 축소되고 있습니다.
남해군이 모레(6일)부터 예정됐던
'독일마을 맥주축제'와 '전국요트대회'를
전면 취소한 데 이어
창원시도 내일(5일)로 예정된
'진해 떡전어 축제'를 취소했습니다.
진주시도 남강유등축제 기간
'드론 아트쇼'를 잠정 연기하고,
사천시는 내일로 예정된
'제9회 밝은 땅 다솔축제'를 무기한 연기했습니다.
또, 산청군은
내일과 모레 산청한방약초축제를 휴장합니다.@@
  • 대체(7/9)태풍 북상…경남 축제 취소·축소 잇따라
    • 입력 2019-01-30 16:44:56
    진주
북상하고 있는 태풍 '콩레이'가
이번 주말 경남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예보되면서
주말로 예정됐던 축제와 문화행사가
잇따라 취소되거나 축소되고 있습니다.
남해군이 모레(6일)부터 예정됐던
'독일마을 맥주축제'와 '전국요트대회'를
전면 취소한 데 이어
창원시도 내일(5일)로 예정된
'진해 떡전어 축제'를 취소했습니다.
진주시도 남강유등축제 기간
'드론 아트쇼'를 잠정 연기하고,
사천시는 내일로 예정된
'제9회 밝은 땅 다솔축제'를 무기한 연기했습니다.
또, 산청군은
내일과 모레 산청한방약초축제를 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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