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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암댐, 오후 4시부터 초당 700 톤 방류
입력 2018.10.04 (17:05) 진주
태풍 콩레이가 북상해
경남 지역으로 향하면서,
주암댐이 수문을 개방했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 주암댐 관리단은
오늘(4일) 오후 4시부터 방류를 시작해
현재는 섬진강 방면으로 초당 7백 톤을
방류하고 있습니다.
관리단은
현재 댐 수위는 106.2m로
상시 만수위인 108.5m에 못 미치지만,
주말 내내 많은 비가 예상돼
앞으로 1주일가량
방류를 계속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끝)

  • 주암댐, 오후 4시부터 초당 700 톤 방류
    • 입력 2019-01-30 16:44:56
    진주
태풍 콩레이가 북상해
경남 지역으로 향하면서,
주암댐이 수문을 개방했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 주암댐 관리단은
오늘(4일) 오후 4시부터 방류를 시작해
현재는 섬진강 방면으로 초당 7백 톤을
방류하고 있습니다.
관리단은
현재 댐 수위는 106.2m로
상시 만수위인 108.5m에 못 미치지만,
주말 내내 많은 비가 예상돼
앞으로 1주일가량
방류를 계속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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